8月2日は灘五郷の酒蔵を見学しました。
「灘(なだ)」と言えば、日本酒です!!
まず日本酒の作り方実演を見学し、次に博物館を見学しました。
試飲させていただいたお酒は、どれも美味しかったですね。
ところで、なぜ灘が日本酒で有名なのか知っていますか?
それは、日本酒を造るのに適した上質の「米」と「ミネラル水」が
あることと、作った酒の品質を落とさないように水上輸送する為の
港があったからだそうです。
「作りたてを美味しいまま届けたい」
生産者のこの気持ちは今も昔も変わらないんですね。
仕込みが始まる1月・2月ごろ蔵元の周りは
新酒のいい香りがするそうです。
その頃にまた行って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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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고고」 일본주 제조 공장 견학
8월 2일에는 나다고고의 술 제조 공장을 견학했습니다.
「나다(灘)」하면, 일본주죠!
우선 일본주 제조법을 견학하고나서 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
시음했던 술은 전부 맛있었어요.
그런데 왜 나다가 일본주로 유명한 지 알고 계시나요?
그것은 일본주를 만드는 데 적합한 질 좋은「쌀」과 「미네랄워터」가 있다는
점과 제조한 술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게 수상 운송할 수 있는 항구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처음 제조했을 때의 좋은 맛을 그대로 전하고 싶다」는
생산자의 이런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네요.
새 술을 담그기 시작하는 1월∙2월 즈음에는 제조 공장 주위에서
새 술이 풍기는 좋은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그 때 즈음에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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