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1月17日で、阪神大震災から丸18年。
新聞やニュースなどでは「震災を風化させない」という文字が目立ちます。
また、神戸市では震災を知らない市民が人口の4割を超えたそうで、時と共に震災の記憶が薄れて行ってしまうのは仕方がないことなのでしょうか。
18年経った今でも課題はまだ残っています。またいつ来るかわからない地震に備えるためにも、絶対に風化させてはいけないのだと思います。
今日も1日とても寒いですが、こんな寒い中、家族、家を失った方々がたくさんいらっしゃったかと思うと言葉になりません。
私たちがこれからできることは何でしょうか。
たくさんのつながりの中で、
一人一人ができることを考え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한신대지진 후 18년…
1월 17일 오늘, 한신대지진 후 18년.
한신대지진 후 18년…
1월 17일 오늘, 한신대지진 후 18년.
신문과 뉴스 등에서 「지진의 흔적을 지울 수 없다.」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고베시에서는
지진을 모르는 시민이 인구의 4할을 넘는다고 하니, 시간이 흐르면서 지진의 기억 또한 희미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
18년이 흘러 지금까지도 숙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다시 언제 올지 모르는 지진에 대비하기 위해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매우 추웠지만,
이런 추위 속에서 가족, 집을
잃은 분들이 많이 계셨다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흘려들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이 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한 사람 한 사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나가려고 합니다.
献花
헌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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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亡くなった先輩の名前を探す 지진으로 잃은 선배의 이름을 찾는 모습 |
| 復興を祈る言葉 부흥을 기원하는 말 |
| 希望の灯りに書かれた文字 희망의 등불에 쓰여진 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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